면접 · 카카오뱅크 / 인사
Q. 카카오뱅크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카카오뱅크 인턴의 경우, 1차 실무진 면접이라하면 대략적으로 몇명 정도가 후보?인지 궁금합니다 .... 감사합니다!
2026.07.31
답변 5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카카오뱅크는 면접 대상 인원을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인원은 알기 어렵습니다. 다만 1차 실무진 면접까지 오셨다면 이미 상당수 지원자가 걸러진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직무와 채용 규모에 따라 면접 인원은 매 기수 달라집니다. 보통은 최종 채용 인원의 2~4배수 정도가 면접을 보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일반적인 사례일 뿐 카카오뱅크의 고정 기준은 아닙니다. 인원수보다 중요한 것은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협업 역량을 얼마나 잘 보여주느냐입니다. 지금은 경쟁률을 신경 쓰기보다 예상 질문과 본인 경험을 정리하는 데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카카오뱅크 인턴 1차 실무진 면접은 보통 지원자 수가 꽤 많아도 실제로 면접장에 올라오는 인원은 생각보다 많이 압축되는 편입니다. 제 주변에서 금융권 면접 준비한 동기들 얘기를 들어보면 직무별로 운영 방식이 조금씩 달라서 딱 잘라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대체로 한 자리에 많은 인원을 몰아서 보기보다는 소수로 나눠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체감상 후보자는 꽤 남아 있어도 실제로 면접에서 직접 보는 인원은 부담이 과도하게 크지 않다고 보시면 됩니다. 너무 인원 숫자에만 신경 쓰기보다는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관심도와 지원 직무 이해도를 정리해두시는 게 더 중요합니다. 또 인턴 면접은 정규직보다도 함께 일할 때 소통이 잘 되는지와 배우는 속도를 많이 보는 편이라 답변을 길게 늘어놓기보다는 짧고 분명하게 말하는 연습을 해보시구요.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은행 특성상 고객 경험과 서비스 이해를 같이 보는 경우가 많아서 지원 직무가 무엇이든 왜 이 업무를 하고 싶은지와 입사 후 어떤 식으로 빠르게 적응할지를 묶어서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카카오뱅크 인턴 채용에서 1차 실무진 면접 배수는 통상적으로 최종 선발 인원의 3배수에서 5배수 수준으로 구성됩니다. 인사 직무 특성상 채용 인원이 적은 편이라 실무진 면접에 올라온 후보자는 직무당 약 3명에서 5명 안팎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배수 자체에 연연하기보다는 제출하신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바탕으로 본인만의 인사 직무 강점을 정밀하게 다듬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특히 금융 IT 기업 문화에 대한 이해도와 조직 및 인사 관리 관련 실무 역량을 입증할 구체적인 사례를 준비해야 합니다. 면접 배수에 신경 쓰기보다 본인이 가진 경쟁력을 실무진에게 명확히 전달하는 데 집중하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이이직마스터이코오롱글로벌코대리 ∙ 채택률 59%
인턴십 1차 실무진 면접까지 올라오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응원합니다. 카카오뱅크의 1차 면접 배수는 직무와 채용 규모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보통 최종 선발 인원의 3배수에서 5배수 내외로 후보를 압축하는 편입니다. 경쟁률 수치에 너무 부담을 갖기보다는 본인이 가진 직무 역량과 조직 문화에 녹아들 수 있는 '카카오뱅크스러운' 태도를 명확히 보여주는 데 집중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실무진 면접에서는 화려한 스펙보다 기본기에 충실한지, 그리고 팀원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가장 중점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자신감을 가지고 준비한 모습을 차분하게 보여준다면 충분히 좋은 소식이 있을 테니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0%카카오뱅크 인턴 채용 과정에서의 실무진 면접 인원 규모는 채용하고자 하는 직무의 성격과 해당 기수의 선발 계획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일반적으로 실무진 면접은 서류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 한 조당 대개 3명에서 5명 내외의 지원자가 함께 면접을 보는 다대다 형태가 주를 이룹니다. 전체적인 면접 대상자의 수는 해당 직무의 경쟁률과 지원자들의 역량 수준에 맞춰 결정되기에 구체적인 수치를 특정하기는 어려우나, 통상적으로 최종 합격 인원의 수 배수 수준에서 면접 전형이 이루어집니다. 면접관은 해당 부서의 실무 책임자들이 참여하며, 지원자가 가진 직무 관련 경험과 협업 태도, 그리고 조직 문화와의 적합성을 깊이 있게 확인합니다. 카카오뱅크의 인턴 면접은 기술적 지식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 과정에서의 논리적인 사고방식과 적극적인 태도를 중요하게 평가하므로, 그동안의 프로젝트 경험을 구조화하여 차분히 설명하는 연습을 하시길 권장합니다. 준비하신 만큼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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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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